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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일 : 13-12-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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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에는 옆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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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처
조회 조회 : 6,639  


동전에는 옆면도 있다.

정대영 저

한울

2013. 11. 20




<책소개>

이 책은 안전한 투자와 건강한 경제 기반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금융의 구석구석을 이야기한다. 한국은행에서 30년 넘게 일하며 직접 국내외 금융을 비롯한 경제 전반을 두루 섭렵하고 2011 ?한국 경제의 미필적 고의: 잘사는 나라에서 당신은 왜 가난한가?로 큰 반향을 일으킨 저자의 새로운 책이다. ?동전에는 옆면도 있다?에서 저자는 그동안 금융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정책, 낙후한 국내 금융산업이 낳은 폐해를 가까이서 바라보며 느낀 안타까움에 오랜 시간 몸소 경험하며 쌓아온 지식과 정보를 아낌없이 들려준다. 이를 바탕으로 독자가 금융을 제대로 이해해 자신의 금융 투자에 적용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정부의 금융 관련 정책을 올바로 평가하며, 한국 금융산업이 나아갈 바를 고민해볼 수 있게 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정대영
저자 정대영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78년부터 한국은행에서 근무했다. 한국금융연수원 교수, 한국은행 금융안정분석국장,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장 등을 지냈고, 현재는 송현경제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경제와 관련한 연구와 저술, 강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장환경분석: 경기분석?(공저, 2002), ?신위험관리론?(2005), ?한국 경제의 미필적 고의: 잘사는 나라에서 당신은 왜 가난한가?(2011)가 있으며, ?한국 경제의 미필적 고의? 2011년 알라딘·시사인 선정 올해의 책(명사 추천)으로 꼽히기도 했다.

 

<목 차>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
미국이 돈을 엄청나게 풀었다가 줄인다는데 / 돈이란 무엇인가 / 1, 2, 3 / 돈은 어디서 어떻게 흘러 다닐까 / 돈의 양과 흐름은 어떻게 조절하나 / 돈의 값은 무엇일까 / 조삼모사와 독일의 초고인플레이션 / 한국의 화폐개혁


두 번째 이야기 | 투기와 투자
투기와 투자의 구분 / 어떤 투기가 국민경제에 도움이 될까 /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수 있을까 / 한국의 부동산 투기 / 투기의 대상과 방법 / 로스차일드 가문 이야기 / 조지 소로스의 투기와 유럽 통화위기 / 당대 최고 전문가 집단인 LTCM의 투기


세 번째 이야기 | 은행
은행업의 뿌리 / 우리나라 은행업의 뿌리 / 나쁜 은행 나쁜 금융, 좋은 은행 좋은 금융 / 관계금융과 협동조합은행 / 은행의 위험성 / 상업은행과 투자은행 / 은행의 국제화 / 외환은행과 론스타에 얽힌 의혹과 의문


네 번째 이야기 | 국제금융
국제 자금 흐름에 대한 이해 / 국제통화제도의 변천 / 환율의 예측과 대응 / 국제통화제도의 현재와 미래 / 뉴욕과 런던 국제금융시장, 그리고 한국 / 국제금융시장의 큰손 / FED ECB


다섯 번째 이야기 | 위험과 위기관리
위험의 본질과 종류 / 위험관리 방식의 발전과 한계 /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이해 / 경기와 위험관리 / 금융위기의 종류와 역사 / 금융위기의 발생 원인 / 금융위기의 관리와 대응


여섯 번째 이야기 | 생활 금융
금리에 대한 이해 / 예금과 대출 / 신용카드 / 채권, 주식, 펀드 / 보험


에필로그 
참고문헌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은행 근무 30년 금융 고수가 들려주는 금융 이야기
있어도 보지 못하고 보고도 생각하지 못한 금융의 구석구석을 이야기한다


“가끔 주변을 보면 자기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라서 자신은 투기에 젬병이고 돈복이 없다는 말을 자랑처럼 하는 사람이 꽤 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돈도 잃고 시장의 진폭을 키워 국민경제에 피해도 주는 것이다. 전혀 자랑거리가 아니다. 투기를 하려면 본인을 위해서나 국민경제를 위해서도 돈을 벌어야 하고, 돈 벌 자신이 없으면 투기를 하지 말아야 한다. _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이 책은 안전한 투자와 건강한 경제 기반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금융의 구석구석을 이야기한다. 한국은행에서 30년 넘게 일하며 직접 국내외 금융을 비롯한 경제 전반을 두루 섭렵하고 2011<한국 경제의 미필적 고의: 잘사는 나라에서 당신은 왜 가난한가?> 로 큰 반향을 일으킨 저자의 새로운 책이다. <동전에는 옆면도 있다>에서 저자는 그동안 금융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정책, 낙후한 국내 금융산업이 낳은 폐해를 가까이서 바라보며 느낀 안타까움에 오랜 시간 몸소 경험하며 쌓아온 지식과 정보를 아낌없이 들려준다. 이를 바탕으로 독자가 금융을 제대로 이해해 자신의 금융 투자에 적용하고, 여기서 더 나아가 정부의 금융 관련 정책을 올바로 평가하며, 한국 금융산업이 나아갈 바를 고민해볼 수 있게 한다.

있어도 보지 못한, 보고도 생각하지 못한 금융의 구석구석을 이야기한다
동전에는 옆면도 있다. 하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그것을 우리는 눈여겨보지 않는다. 금융에서도 마찬가지다. 개인의 투자에서 국가의 정책에 이르기까지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될 측면을 애써 무시하거나 아예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기보다는 장점이나 단점 중 한쪽만 보거나 때로는 그럴듯한 음모론에 혹해 애먼 오해만 잔뜩 쌓아가기도 한다. 더욱이 오늘날 금융은 우리 일상 속으로 점점 더 깊이 파고들어 오는 한편, 더 복잡해지고 전문화되며 세계화되고 있어 그것을 올바로 보고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란 더더욱 힘들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어려운 이론보다는 명쾌한 예시나 역사적 사례를 통해 금융의 핵심 사항과 큰 흐름을 이해하고, 쉽게 놓치거나 오해해왔던 부분을 제대로 볼 수 있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출처: 인터넷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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