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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일 : 18-05-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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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신한금융그룹, 저신용자에 `따뜻한 금융`…소득공백기 생계비 年1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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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처
조회 조회 : 24,683  

`희망사회 프로젝트` 선포로…그룹 사회공헌 업그레이드
2020년까지 총 2700억 투입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12월 `희망사회 프로젝트` 추진을 선포했다. 이 프로젝트는 신한금융 전 계열사의 힘을 모아 그룹 차원에서 체계적이고 주도적인 새로운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계됐다.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차원의 체계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계층·저소득층의 소득 활동 지원과 중소기업의 성장에 2020년까지 총 2700억원 규모의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미션인 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자는 `따뜻한 금융` 개념 확장을 위해 작년 11월부터 지주사를 중심으로 `희망사회 프로젝트 TF`를 결성해 세부 추진사업을 마련했다.
그 뒤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그룹 내 모든 계열사 CEO가 참석하는 사회책임경영협의회를 설치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계열사 경영평가에 반영함으로써 사회공헌 실천문화가 조직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왔다.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그룹의 미션으로 실천하는 신한은 이런 일련의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국내 유일의 지속가능경영 부문 정부포상인 `제5회 대한민국 사랑받는기업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한금융의 희망사회 프로젝트는 그룹의 기존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에 더해 소득주도 성장 프로그램과 혁신 성장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희망사회 프로젝트는 그룹의 미션인 금융의 본업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 구체화된 것"이라며 "신한금융그룹의 은행, 카드, 금투, 생명 등 모든 계열사들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는 데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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