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지 않은 웹브라우저의 경우 자바스크립트가 작동되지 않습니다.

HOME > KoSIF 소식 > 갤러리
 
작성일 : 18-09-06 17:38
2018.09.06 [IEEFA Melissa Brown초청] 석탄화력발전 투자 리스크
 글쓴이 : 사무처
조회 : 36  
   IEEFA_KOSIF Seoul_6 Sept 2018.pdf (1.0M) [5] DATE : 2018-09-07 09:37:02



2018
9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IEEFA (Institute for Energy Economics and Financial Analysis) 에너지 금융 컨설턴트, 멜리사 브라운을 모시고 공무원 연금, 삼성화재, 신한금융지주, KEB하나금융지주, 현대해상, KB금융지주 및 기타 관계자와 함께 석탄화력발전 투자 리스크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멜리사 브라운은 전 JP MorganCitigroup의 증권분석가로, 지난 25년간 아시아의 많은 투자기관의 지속가능 금융의 발전을 주도해온 인물입니다.

멜리사는 많은 글로벌 투자기관들이 석탄화력발전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고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투자로 이동하고 있다라고 먼저 시작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한국 전력 시스템의 상당부분을 소유 및 운영 중인 한국전력공사의 투자자인 국민연금, 한국산업은행 외 기타 연기금, 은행들이 지금보다 체계적인 지속가능성 리스크 관리를 빠르게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의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 속도는 한국의 선도적 기업, 금융기관, 투자기관이 이루어내는 진전에 좌우될 수 밖에 없다며 이들 기관의 중요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관련 자료는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 하 실 수 있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과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