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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2 15:38
[2018.11.22] 재생에너지 선택권 이니셔티브 출범식
 글쓴이 : 사무처
조회 : 59  

2018 11 22 국회의원회관 1세미나실에서 재생에너지 선택권 이니셔티브 출범식이 열렸습니다


국회 신재생에너지포럼(공동 대표 이원욱, 전현희 의원 45) 6 시민사회단체(그린피스, 생명다양성재단, 세계자연기금, 에너지시민연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환경운동연합·가나다순) 참여하는 재생에너지 선택권 이니셔티브는 태양광, 풍력 재생에너지를 다른 발전원(석탄, 원자력, LNG) 구분해 구매할 있는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제도 입법화를 위해 출범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전력 구매 제도의 효과적 설계를 위한 방향성 제시,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전력 사용 확대를 위한 로드맵 제안 ,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에너지 선택권을 넓히고 자발적인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끌어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재생에너지 구매 제도에 대한 기업의 지지 선언도 발표됐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IBK기업은행, DGB금융그룹, AB인베브 코리아(오비맥주 모회사), 이케아 코리아, DHL코리아, 그리고 삼성전자 협력업체인 대덕전자와 엘오티베큠, 12 기업이 국제적 흐름에 맞춘 재생에너지 구매 제도 도입과 국내 인프라 구축을 촉구하며, 국내외 사업장에서의 재생에너지 사용 목표 세부 이행 계획을 수립, 발표할 것을 약속하는 기업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이를 공표한 것입니다.

국회 신재생에너지포럼 공동대표인 이원욱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국회와 시민사회의 협력과 기업의 재생에너지 확대 선언 재생에너지 선택권 요구 선언은 전체 산업계 우리나라의 에너지 전환에 긍정적인 전환점을 마련해 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 환경부 유재철 생활환경정책실장, 정세균 국회의장, 홍의락 민주당 산업위 간사도 참석했습니다.

재생에너지 선택권 이니셔티브' 향후 국내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선언 참여를 유도하고 재생에너지 구매 제도 마련을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