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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작성일 : 15-11-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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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인류가 멸망해도 지구는 눈물 흘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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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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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멸망해도 지구는 눈물 흘리지 않아"



[에너지경제신문 안희민 기자] 신재생에너지 전문기금을 설치하자는 요구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금까지 산업부가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지원할 때 전력기반기금에서 각출해왔다. 그 규모가 올해 8900억원에 이르고 있으나 여전히 신재생에너지 전문기금 설치 요구가 생물처럼 살아 움직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올핸 특히 전문 조사연구를 통해 그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재생에너지 투자 저해요인 분석과 활성화 방안’이라는 분석보고서를 낸 양춘승 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상임이사가 그 주인공이다. 

"신재생에너지 전문기금을 통해 민간 부문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적극 투자하는 환경을 만들고 싶습니다." 

양 상임이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금의 설치가 ‘철학’과 관련된 것이라고 명확히 규정했다. 기업이 신재생에너지의 미래를 올바로 판단하고 스스럼없이 투자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려면 근본적으로 에너지와 미래를 바라보는 가치관과 살아 숨쉬는 철학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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