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Integrity Society (BIS)는 세계은행ㆍ지멘스 청렴성 이니셔티브의 글로벌 반부패 프로젝트로

공정하고 투명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한 반부패 공동 노력 프로젝트 입니다.

법ㆍ제도 개선을 통한 반부패 환경 조성과 기업의 준법윤리경영 역량 강화를 통한

공정하고 깨끗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UNGC 한국협회-KoSIF,기업 반부패 위한 ‘BIS 서밋 2021’ 개최 -    7개 반부패 우수기업/기관 시상, 70여 기업/기관 반부패 공동 서약 참여-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국민권익위원회 이건리 부위원장 참석, 한국지멘스 럼추콩 사장 참석-    OECD, TI-UK 등 특별강연-    BIS 헬스케어 세미나 개최와 함께 <BIS 헬스케어 반부패 리포트> 발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은 3월 26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BIS 서밋 2021>을 개최하고, 8개 반부패 우수기업/기관을 시상하는 한편, 70여 기업이 함께 반부패를 서약하는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BIS(Business Integrity Society, 비즈니스 청렴성 소사이어티) 서밋은 기업 반부패 지형의 변화를 파악하고, 국내외 기업 반부패 전문가와 함께 기업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향후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본 서밋에서는 특별히 반부패 우수기업/기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지속가능발전소가 함께 논의한 반부패 우수기업/기관에는 △ LS 일렉트릭, △LG생활건강, △코웨이, △포스코인터내셔널,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선정되었다. 또한 BIS 서밋을 통해 70여 기업 및 기관이 BIS의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한 취지와 활동에 공감하며, 공정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고, ESG에 기반한 기업/기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 한편, 본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 한국지멘스 럼추콩(Lum ChewKong) 대표이사가 축사하고, 반기문 제8대 유엔사무총장 겸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명예회장, 국민권익위원회 이건리 부위원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특별강연에는 OECD 프랑스 체인(France Chain) 반부패 수석 에널리스트, TI-UK 로시오 파냐구아(Rocio Paniagua) 비즈니스 청렴성 총괄이 영상으로 참여했다.  특별세션에는...
2021.03.26 추천 0 조회 821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함께하는 반부패 프로젝트,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 (Business Integrity Society, BIS)’는 지난 10월 27일(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의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국회 <기업 반부패 협력 포럼>은 기업을 비롯한 민간부문의 반부패 법·제도·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반부패 경영 환경을 조성 및 개선하고자 발족되었습니다. 본 국회 포럼을 통해 BIS는 비재무 정보공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ESG 투자, 등 시장친화적 반부패 법∙정책를 매개로 기업 부패 리스크 관리 및 반부패 인센티브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입니다.본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 김영배 의원, 민형배 의원, 박찬대 의원, 설훈 의원, 신정훈 의원, 양이원영 의원, 오영환 의원, 이용우 의원, 이학영 의원, 홍익표 의원, 열린민주당 강민정 의원, 정의당 심상정 의원, 류호정 의원 등 15명의 의원이 참여를 확정하였습니다.이번 발족식에는 포럼 참여 의원 7명이 참석하였으며, 문형구 반부패협력대사와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참석해 축사와 기조연설을 하였습니다.포럼 대표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은 인사말에서 “세계적으로 부패가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각국에서 반부패 관련 규제법들이 도입되고 있으며, 현 정부도 5개년 종합 계획을 수립하여 반부패 달성에 노력하고 있다”며 “국회에서도 반부패 경영 활성화를 위한 관련 입법 및 정책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였습니다.양춘승 KoSIF 상임이사는 부패가 경제적인 손실뿐 아니라 환경 및 사회적으로도 부정적인 임팩트를 가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선진국이 도입하고 있는 강력한 반부패 제도 추세에 함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반부패...
2020.10.27 추천 0 조회 743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4.15 총선에 출마한 각 당 후보자들에게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한 ‘지지 서약서’와 ‘정책동의서’를 보냈습니다. 회신을 받은 결과, 113명의 후보자가 서약서에 서명하고 이중 108명의 후보가 정책동의서를 보내왔습니다. 서약서에는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공동 발족한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 : Business Integrity Society)에서 추진 중인 기업 반부패 환경조성을 위한 법, 제도, 시스템 개선에 적극 앞장서겠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정책동의서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토대로 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사회책임투자(SRI), 스튜어드십 코드 등과 관련한 법과 제도적인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기업들의 부패를 시장 친화적으로 방지하는 정책들을 제시했습니다. 즉 △반부패 등 ESG 정보공개 의무화(자본시장법 개정) △반부패 등 ESG를 고려한 사회적 책임 공공조달 의무화(조달사업법 개정) △공적연기금의 반부패 등 ESG 고려 의무화(국가재정법 개정 △공적연기금의 주주권 행사 의무화(국가재정법 개정) △공적금융의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를 도입한 주요 공적금융의 중점관리사안으로 반부패 이슈 지정이라는 6가지 정책 중 1개라도 찬성한 경우 제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제21대 국회에 당선될 경우, 6가지 법과 제도와 관련해 자신이 직접 법안을 발의하거나 타 의원이 발의할 경우 찬성한다는 점에 동의를 표시하도록 했습니다. 소속 당별로는 민주당 52명(정책동의서 49명), 정의당 46명(정책동의서 46명), 미래통합당 6명(정책동의서 5명), 민생당 4명(정책동의서 3명), 민중당 1명(정책동의서 1명), 열린민주당 1명(정책동의서 1명), 미래당 1명(정책동의서 1명), 무소속 2명(정책동의서 2명)으로, 민주당과 정의당 후보들의 동참이 대부분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회책임투자, 스튜어드십 코드 등은 국제적으로 주류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극소수만이 참여한 미래통합당 후보들의 인식전환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이번 서약...
2020.04.20 추천 0 조회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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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은 책임연구원 E-MAIL  seongeun.lee@kosif.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