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Co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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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금융과 기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금융기관의 자산 건전성 부실과 이로 인한

금융위기 초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방지하기 위해 G20이

FSB(금융안정위원회)에 의뢰하여 TCFD를 설립했습니다.

TCFD 권고안은 기후변화 재무 정보 공시의 기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88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2,300개가 넘는 기관이 TCFD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민간기업 11곳 참여한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 발족 삼성전자·SK·하이닉스·신한·KB금융 등 11곳 참여 기업 실무진 스터디 등 재생에너지 인식 제고 활동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주요 민간기업과 세계자연기금,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한국사회책임포럼, 세계자연기금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2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후행동 컨퍼런스 2020'에서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CoRE 이니셔티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족한 CoRE 이니셔티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아모레퍼시픽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IBK기업은행 ▲DGB금융그룹 ▲삼성화재해상보험 ▲DHL코리아 ▲엘오티베큠 총 11개 민간기업이 참여했다. 또 ▲세계자연기금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등 시민사회 단체 4곳도 동참했다. CoRE 이니셔티브는 기후위기를 해결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이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직까지 부족한 국내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사용에 대한 인식과 역량 부족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조달향상을 위한 정책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CoRE 이니셔티브는 올 하반기에 ▲기업 경영진 인식 제고 ▲기업 실무진 세미나 및 스터디 그룹 운영 ▲재생에너지 확대 관련 실무진 대상 가이드라인 발간한다. 이후 재생에너지 조달향상을 위한 정책환경 조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조달 원칙 발간 ▲기업, 정부 등 주요 이해관계자 소통채널 마련 ▲재생에너지 조달정책에 대한 국회 연계포럼 추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윤희 세계자연기금(WWF)사무총장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경제 주체들이 연대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해 오고 있다"며 "국내 기업이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자발적으로 CoRE 이니셔티브에 참여해 협력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Kosif 2021.11.28 추천 0 조회 6
발표자: 한국에너지공단 김강원 팀장, 솔라커넥트 이창섭 매니저 참가자: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삼성전자, 삼성SDI, 아마존, 아모레퍼시픽, 포스코, DI, GSCC, HP, IKEA, KB 금융지주, LG 디스플레이, LG 생활건강, LG 에너지솔루션, LG 이노텍, LG 화학, SK E&S, SKT, SK 하이닉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WWF,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한국신재생에너지 학회는 12월 18일(금) 기업재생에너지이니셔티브(CoREi)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3차 스터디 그룹 미팅을 가졌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본 미팅에는 한국에너지공단 및 솔라커넥트가 발표자로 참여하여, 기업의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가장 최근의 국내 규정 및 지침 공유, 재생에너지 전력시장 변화 트렌드, 기업 재생에너지 조달 사례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홍윤희 WWF-Korea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탄소중립은 피할 수 없는 글로벌 패러다임”이라며, “탄소중립의 필요성과 이행 방안에 대한 인식 차이를 좁히고, 최고 경영자부터 실무진까지 진정으로 환경 관련 목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RE100에 대한 이해와 실행에 대한 논의가 많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김강원 한국에너지공단 정책팀장이 RE100 관련 규정 개정 현황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김강원 팀장은 12월 16일 산업부가 고시한 개정안에 따라 △녹색프리미엄제 △전력거래계약체결 △공급인정서(REC) 구매 △지분참여 △자가용설비 설치를 통해 기업 등 전기소비자가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12월 11일부터 환경부에서 행정예고 중인 개정안에 따라 기업이 태양광, 풍력 또는 수력 재생에너지 전기를 사용하고 재생에너지 사용확인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경우, 간접배출량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창섭 솔라커넥트 매니저는 태양광 발전사업 토탈 서비스 플랫폼인 솔라커넥트의 사업에...
Kosif 2021.11.28 추천 0 조회 6
기업재생에너지이니셔티브(CoREi) 스터디 그룹 1차 미팅 결과 (8/13) 2020-08-20 • 참석기업(가나다 순): 삼성전자, 삼성화재해상보험, 아마존코리아, 아모레퍼시픽, 포스코, CJ제일제당, DHL코리아, KB금융그룹, KT,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SK건설 • 정부기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한국세계자연기금(WWF Korea),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한국신재생에너지 학회는 8월 13일(목) 14:00~17:00 광화문 Tower8 빌딩 15층 세미나룸에서 기업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Ei)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1차 스터디 그룹 미팅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자리하여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해 브리핑하고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의 두 기관의 발표를 듣고 평소 궁금했던 사안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기업별로 재생에너지 도입 및 확대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본 스터디 그룹의 운영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스터디 그룹 시작에 앞서 양춘승 KoSIF 상임이사는 기후위기를 해결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재생에너지 선택이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정부기관과 기업들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한국에너지공단의 김강원 신재생에너지정책실 정책팀장은 정책브리프에서 국내외 재생에너지 정책 동향 및 RE100 국내외 동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강원 팀장은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여건이 개선되고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전환의사가 확대됨에 따라 정부에서도 다양한 이행방안을 통해 RE100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위해서는 녹색 프리미엄의 기업 사용량을 파악하고 적절한 가격을 정하는 과정에서 기업들의 의견이 많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녹색요금제에 대한 국내제도가 발표가 되어야 경제성에...
Kosif 2021.11.28 추천 0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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