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Co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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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i는 기업의 자발적 재생에너지 전환 선언과 그에 따른 목표 수립 및 이행을 지원하는 이니셔티브입니다.

기업이 재생에너지 조달을 두고 기업 안팎으로 처한 과제들을 해결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재생에너지 사용확대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채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한국세계자연기금(WWF Korea), 한국신재생에너지 학회는 8월 13일(목) 14:00~17:00 광화문 Tower8 빌딩 15층 세미나룸에서 기업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Ei) 참여 기업들을 대상으로 1차 스터디 그룹 미팅을 가졌습니다. 본 미팅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자리하여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해 브리핑하고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의 두 기관의 발표를 듣고 평소 궁금했던 사안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기업별로 재생에너지 도입 및 확대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본 스터디 그룹의 운영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스터디 그룹 시작에 앞서 양춘승 KoSIF 상임이사는 기후위기를 해결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재생에너지 선택이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정부기관과 기업들 간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습니다.이어서 한국에너지공단의 김강원 신재생에너지정책실 정책팀장은 정책브리프에서 국내외 재생에너지 정책 동향 및 RE100 국내외 동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강원 팀장은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여건이 개선되고 기업들의 재생에너지 전환의사가 확대됨에 따라 정부에서도 다양한 이행방안을 통해 RE100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재생에너지 설비 확충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위해서는 녹색 프리미엄의 기업 사용량을 파악하고 적절한 가격을 정하는 과정에서 기업들의 의견이 많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한편 녹색요금제에 대한 국내제도가 발표가 되어야 경제성에 대한 고려를 바탕으로 내년 사업계획에 재생에너지 구매를 포함하고 참여할 수 있다는 기업의 의견에 산업통상자원부 장민재 신재생에너지정책과 사무관은 온실가스감축 관련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과 PPA(전력구매계약)를 ETS(배출권거래제)와 연계하는 방안 등을 환경부와 협의 중이라며...
2021.08.13 추천 0 조회 4637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WWF가 공동 운영하는 CoREi(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가 2021 지난 5월 28일(금) P4G 정상회의의 일환으로 <Sustainable Businesses Towards 1.5°C and Net-Zero Future>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열린 이번 글로벌 행사에는 Race-to-Zero, SBTi 등 주요 글로벌 기후 이니셔티브 전문가가 참여해 탄소감축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활동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먼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KoSIF) 이성은 연구원이 CoREi (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원은 먼저 “현재 기준 1,400여개 기업이 탄소감축을 위한 행동을 취하고 있으며, CDP 데이터 결과에 따르면, 1.5 °C 관련 대응전략을 수립하는 기업들이 비즈니스 운영에 있어서도 성장세임을 알 수 있다” 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RE100 이니셔티브는 현재 311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참여 기업 중 77개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비율이 90% 이상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며 현재 도입과정의 시행착오를 넘어 효과를 내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UNGC 하이디 후스코 (Heidi Huusko) 기후 환경 정책 총괄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후스코 총괄은 먼저 기업 이니셔티브 △CPLC (Carbon Pricing Leadership Coalition △TCFD (Task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s)△SBTi (Science Based Target) △Business Ambition for 1.5°C 이니셔티브를 소개하였으며. 특히 “SBTi 는 현재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1,400개 기업, Fortune 500대 기업의 1/5이 참여하고 있다“ 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 SBTi 에 참여 중인 기업들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전체 배출량의 25%를 줄이는데 이미 성공하였음을 밝히며 “IPCC 보고서에 따르면 1.5 °C 를 넘어...
2021.06.01 추천 0 조회 4660
기업•시민사회•학회,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 위해 손잡았다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발족 정부가 한국판 뉴딜의 주요 내용으로 재생에너지 확산 기반 구축을 약속한 가운데 기업, 시민사회, 학회가 기업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위해 손잡았다. 기업, 시민사회, 학회는 공동의 뜻을 펼치기 위해 2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 기후행동 컨퍼런스 2020에서 ‘기업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Corporate Renewable Energy Initiative, 이하 CoRE 이니셔티브)’를 런칭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CoRE 이니셔티브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디스플레이, 아모레퍼시픽,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IBK기업은행, DGB금융그룹, 삼성화재해상보험, DHL코리아, 엘오티베큠, 총 11개 기업과 세계자연기금,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가 참여했다. 이니셔티브 파트너 기구(세계자연기금(WWF),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에 따르면 현재 이니셔티브에 참여한 기업 외에도 향후 많은 기업이 추가로 이니셔티브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후위기를 해결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기업의 전력소비를 100% 재생에너지로 대체하자는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글로벌 캠페인 'RE100'에 가입한 기업이 241곳(기준 2020년 6월 23일)으로 늘어났다. 하지만 국내 기업의 경우, 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식 및 역량이 부족하고 관련 부서조차 부재한 것이 실정이다. 또한, 정부가 지난해 재생에너지 사용량 인정을 위한 녹색프리미엄 시범사업을 실시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하지 못해 여전히 국내 기업은 재생에너지 조달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CoRE 이니셔티브는 이러한 사항을 타개하기 위하여 기업의 재생에너지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조달향상을 위한 정책 환경을 조성할 목적으로 발족했다.이니셔티브 주요 활동은 기업의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2020.06.24 추천 0 조회 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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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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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나현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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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연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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